[예천=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예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1일 군에 따르면 기존 확진자(예천 38번)의 남편인 A(예천 44번) 씨가 자가격리 중 실시한 재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예천읍에 거주하는 A(47) 씨는 앞서 두 자녀와 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 1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예천지역에서는 지난 24일과 27일에도 자가격리 중이던 4세 남아와 77세 여성이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이었고, 외부 이동 경로는 없다.
현재 예천군의 확진자는 순번으로는 44번이지만, 1명이 안동으로 거주지를 옮겨 전체 누적 확진자는 43명이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