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아파트단지에서 길을 건너던 행인이 달리던 승용차에 치였다.
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5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단지에서 A(43)씨가 몰던 승용차에 B(41)씨가 치였다.

승용차에 깔린 B씨는 차에 치인 후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중상을 입은 B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yb2580@newspim.com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아파트단지에서 길을 건너던 행인이 달리던 승용차에 치였다.
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5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단지에서 A(43)씨가 몰던 승용차에 B(41)씨가 치였다.

승용차에 깔린 B씨는 차에 치인 후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중상을 입은 B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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