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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최시영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장이 28일 새내기 직원들과 '도시락 미팅'을 통한 소통정담회를 갖고 근무여건 개선, 고충처리, 해경 발전에 관한 의견과 생각들을 공유했다. 최 서장은 "새내기 경찰관들과 격식 없이 서로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자유로운 대화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견해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매월 1회 정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며 조직 내 자유로운 소통과 공감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울진해경]2020.4.28.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