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에서 60대 남성이 작업 도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4시2분께 부산 사상구 한 슬링벨트 제조공장에서 A(68) 씨가 염색기계 톱니 바뀌에 옷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내 B(64) 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목숨을 잃었다.
A씨는 아들이 운영하는 공장에 홀로 나가 작업하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