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제로'를 기록했다. 지난 21일에 이어 두번째이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1319명으로 전날 0시 기준과 동일하다.
지난 9일 이후 13일동안 41명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집단감염 우려를 키워 온 예천지방에서도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어제 하루동안 14명이 퇴원해 경북지역의 완치자는 1038명으로 늘어 78.6%의 완치율을 보였다.
이날 현재 병원 입원 치료환자는 전날 대비 13명이 감소해 214이며, 생할치료센터는 2명이 줄어 11명이 입소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어제 1명이 추가 발생해 5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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