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및 민간부문 고용부족 해소를 위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이어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2단계사업으로 방역과 출입자 체온측정 등 코로나19 관련 사업 지원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총 20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같이 지난 8일 사업공고일 기준 만18세~만64세 이하 삼척시민이며 휴·폐업 소상공인, 소상공인 가족, 직접일자리 등 최근 3년간 미참여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주요 업무는 공공서비스 안내 및 지원(지원금 접수 및 안내 등), 코로나19 열화상카메라 운영, 취약지역 주변환경 정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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