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18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지 않아 112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80명이다.
현재 남아있는 확진자 32명은 마산의료원에 24명, 양산부산대병원에 1명, 창원경상대병원에 1명, 진주경상대병원에 3명, 창원병원에 3명이 입원 치료중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신천지 29명, 대구·경북 16명, 해외여행 및 방문 15명, 대한예수교 침례회 거창교회 10명, 진주 윙스타워 10명, 거창 웅양면 8명, 한마음병원 7명, 창녕노래방 7명, 온천교회 2명, 마산의료원 2명, 불명 5명, 조사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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