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뉴스핌] 이민 기자 = 17일 오전 4시 37분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 광현리 인근 야산 정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산불 진화에는 소방장비 5대, 소방인력 14명 및 군위군청 산불진화대가 투입됐다.
현재 잔불 정리 중이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lm8008@newspim.com
[군위=뉴스핌] 이민 기자 = 17일 오전 4시 37분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 광현리 인근 야산 정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산불 진화에는 소방장비 5대, 소방인력 14명 및 군위군청 산불진화대가 투입됐다.
현재 잔불 정리 중이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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