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부산지역 확진자는 총 124명으로 늘어났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124번 확진자는 남구에 거주하는 2000년생 여성으로 지난 6일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완치자는 이날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하는 112번, 113번, 118번, 119번 등 4명을 포함해 총 103명이다.
부산지역 완치율은 83%로 전국 평균 완치율 71%보다 12%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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