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아세아는 이병무 아세아그룹 회장이 이훈범 아세아시멘트 사장과 이인범 아세아제지 사장에게 각각 5만주씩 증여하면서 최대주주가 이훈범 사장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훈범 사장이 보유한 아세아 지분은 13.74%(30만1093주)로 확대됐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아세아는 이병무 아세아그룹 회장이 이훈범 아세아시멘트 사장과 이인범 아세아제지 사장에게 각각 5만주씩 증여하면서 최대주주가 이훈범 사장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훈범 사장이 보유한 아세아 지분은 13.74%(30만1093주)로 확대됐다.
mkim04@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