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0일 오전 1시36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내 한 알루미늄 제조 공장 A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내부에 있던 알루미늄 칩 자재 등을 태워 179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0일 오전 1시36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내 한 알루미늄 제조 공장 A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내부에 있던 알루미늄 칩 자재 등을 태워 179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여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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