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방탄소년단 '봄날',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 제쳤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봄날' 3월1일 83위로 진입, 24일간 사랑받아
'벚꽃 엔딩' 뒤늦은 차트진입, 3월21일 161위로 진입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방탄소년단 '봄날'이 버스커 버스커의 '벛꽃엔딩'을 제쳤다.

30일 지니뮤직에 따르면 올해 3월 방탄소년단의 '봄날'은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보다 20일 빨리 일간차트 200위권에 진입, 더 오래 사랑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방탄소년단 앨범 [자료=지니뮤직]

방탄소년단 '봄날'(2017년 출시)은 지니 일간차트에 3월1일 83위로 진입했고, 24일간 평균 일간차트 순위 109위를 차지했다.

반면 버스커 버스커 '벚꽃 엔딩'(2012년 출시)은 뒤늦게 3월 21일 161위로 진입, 5일간 평균 114위에 머물렀다. 

홍상욱 지니뮤직 본부장은 "K-POP 가치를 세계 만방에 떨친 방탄소년의 신곡,구곡 모두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봄날'의 인기는 지속됐다"며 "반대로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은 코로나19로 봄나들이가 어려운 상황과 맞물리면서 차트진입이 늦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봄캐롤송 '봄날'과 '벚꽃엔딩'의 일간 차트 평균순위는 전년만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3월 방탄소년단의 '봄날'은 28일간 평균순위 77위,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은 27일간 평균 순위 108위에 머물렀지만 올해 3월에는 각각 32계단, 6계단 내려간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올해 3월 지니일간차트에 볼빨간 사춘기의 '나만, 봄'(2019년출시)이 새롭게 봄캐롤송 대열에 진입했다. '나만, 봄'은 3월2일 지니일간차트 148위로 진입, 21일간 평균 126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3월 현재 지니 일간차트 200위권에 진입한 봄노래는 방탄소년단의 '봄날'.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 볼빨간 사춘기의 '나만, 봄', 홍대광의 신곡 '봄의 한가운데서'로 4곡이다.

반면 전년 3월에는 박봄의 '봄'이 신곡으로 일간차트1위를 차지했고 방탄소년단의 봄날',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 워너원의 '봄바람' ,High4&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말고' 등 7곡이 지니일간차트 200위권내에서 사랑받았다.

giveit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