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부산지역 누계 확진자는 114명으로 늘어났다.

29일 부산시에 따르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82명, 사망 3명, 자가격리자 581명이다.
113번 확진자는 기장군에 거주하는 1993년생 남성으로 지난 26일 미국에서 입국했다.
114번 확진자는 수영구에 거주하는 2002년생 남성으로 영국에서 지난 25일 입국했다.
이로써 해외 입국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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