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월례조회를 시정 영상방송으로 대체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증가되는 위기 상황이 계속되면서 집단 행사로 인한 직원들의 감염 위험을 우려해 처음으로 시정 영상 방송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4월 월례조회 주요내용인 코로나19 예방 및 현안 사항 등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사전 영상촬영 및 영상방송 송출 준비를 마치고 다음달 1일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TV로 방영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각종 교육과 포럼, 훈시, 조회 등 시정 영상방송을 위해 각종 장비 시스템과 인력 등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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