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다섯째 주(29~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여는 상장사가 392개사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케이티 등 80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에이치엘비 등 252개사, 코넥스시장에서 툴젠 등 60개사다.

특히 월요일인 30일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71개사, 코스닥 시장에서 197개사, 코넥스시장에서 54개사 등 총 322개사의 정기 주총이 집중 개최된다.
또 4월 중에는 폴루스바이오팜 1개사가 주총을 열 예정이다.
한편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28일까지 정기주총을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인 회사는 전체의 82%인 1887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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