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이민 기자 = 24일 오후 2시 39분께 경북 구미시 무을면의 한 폐비닐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9대, 진화인력 45명을 동원해 오후 3시 51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건물 2개 동이 불에 탔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구미소방서는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lm8008@newspim.com
[구미=뉴스핌] 남효선 이민 기자 = 24일 오후 2시 39분께 경북 구미시 무을면의 한 폐비닐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9대, 진화인력 45명을 동원해 오후 3시 51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건물 2개 동이 불에 탔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구미소방서는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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