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권혁민 기자 =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에서 코로나19 2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확진자 발생 소식을 전했다.

27번째 확진자는 영통구 영통1동 소재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A씨다.
지난 20일 태국에서 귀국한 A씨는 23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같은날 본인 자차로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다.
시는 A씨의 역학조사 완료 후 동선과 접촉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hm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