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박경국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오는 4월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정우택 청주 흥덕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2일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박 전 행자부 차관이 선대위원장을, 김정복·이규석 전 예비후보를 비롯한 14명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별도의 발대식은 생략했다. 최소 인원만 참석해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
정 예비후보는 "선대위원을 맡아주신 모든분들게 직접 인사드리지 못해 송구하다"며 "총선 승리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여러분의 희망이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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