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는 2019년 경상남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1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시민이 참여·공감하는 화재예방대책과 화재 발생·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5대 전략, 55개 세부지표, 지역특화형 특수시책에 대해 진행됐다.
김해서부소방서는 지역 특화형 특수시책으로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시설에 대해 비법정 물품인 M.S.G(Mask, Section, Guideline)를 자체적으로 구비할 수 있도록 안내해 안전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이진황 서장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김해시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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