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남구는 마스크 100만장을 확보해 전 주민 28만명에게 3장씩 배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마스크를 외국에서 수입해 주민에게 배부한 첫 사례이다

남구는 14일부터 통장과 직원들이 세대별로 방문해 1인당 3장씩 무료 배부하고 있다.
배부되고 있는 마스크는 의료용 3중 필터 마스크로 중국 공인기관의 의료용 외과 마스크 표준기준에 부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나라 식약처에서 수입요건을 확인 면제받은 1호 마스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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