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롯데제과는 모과, 허브 추출물, 도라지 농축액과 함께 목에 좋은 생강 농축액을 사용한 신제품 '목캔디 생강원'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목캔디 생강원은 입에 넣자마자 입속 가득 퍼지는 진한 생강향이 특징이다.

롯데제과는 따뜻한 성질을 가진 생강이 체온 유지와 혈액순환을 돕고, 감기와 기침, 가래 등에 좋아 차나 식재료 등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어 목캔디의 목 보호 콘셉트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목캔디'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마스크 쓰기가 일상화되면서 마스크로 답답해진 목을 해소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지난달 매출이 전년 대비 10%가량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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