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이주현 기자 = 다음 달 26일 개최 예정이던 제14회 음성 반기문 마라톤 대회가 취소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다.

10일 음성군 등에 따르면 이는 이날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음성군 민관정 협의체 회의에서 결정됐다.
올해 대회가 취소된 만큼 내년에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반기문 마라톤 대회 취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반기문 마라톤 대회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