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7일 오후 5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발생해 총 79명이라고 밝혔다.

79번 확진자는 거창에 거주하는 1963년생 남성으로 68번과 6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다소 추춤한 사이 완치자도 늘어나고 있다. 현재 6번, 9번, 13번, 25번, 41번 등 5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확진자의 감염경로별로는 신천지 29명, 대구 21명, 대한예수교 침례회 거창교회 10명, 한마음병원 7명, 동전동노래방 7명, 온천교회 2명, 해외여행 1명, 조사 11명, 불명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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