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동해만들기 수목(꽃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6일 시에 따르면 당초 제75회 식목일 및 시 개청 4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무심기 문화 확산과 도시 녹화 조성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나무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를 취소하고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학교 및 아파트 단지 등에 수목(꽃묘)를 지원하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수목(꽃묘)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행복한 동해만들기 수목(꽃묘) 지원 신청은 오는 9일~20일까지 수목 및 꽃묘 지원 요청을 받아 수목 구입 및 봄꽃 식재 잔량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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