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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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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안동도 '여행 중지 권고'/지지
韓国・安東市も渡航中止勧告 外務省

- 코로나19 위기관리, 일본에 사각...아시아는 과거를 교훈/닛케이
新型コロナ危機管理、日本に死角 アジアは過去を教訓に

- 日 연기금, 자산운용 변화 검토...외채 늘려 엔고 억제/닛케이
GPIF、外債増で円高抑制も 3月にも資産構成見直し

- BOJ, 추가대책 본격 검토...ETF 구입 확대 가능성/지지
日銀、追加対策を本格検討=ETF購入拡大も―新型肺炎

- 日학회 논문 "폐렴 악화로 인공심폐 사용...일본 전역에서 최소 15명"/NHK
肺炎悪化で人工心肺使用 全国で少なくとも15人 学会の調査

- 일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1035명(5일 0시 기준)/NHK
新型ウイルス 国内の感染確認1000人超える(クルーズ船含む)

- 코로나19 일본 내 중증자 58명...퇴원은 229명/NHK
新型ウイルス 国内の重症者58人 229人は退院(4日時点)

- 코로나19검사, 보건소에서 인정안한 사례 30건...대부분은 이유불명/아사히
PCR検査、保健所「認めず」30件 大半は理由不明 新型コロナ

- 금리인하 어떻게 봐야하나...시장관계자에 묻자/아사히
米緊急利下げ、こうみる 市場関係者に聞く

- 아베 총리, 야당에 '긴급사태선언' 가능케 하는 법개정 협력 요청/NHK
「緊急事態宣言」可能にする法改正 首相が野党に協力呼びかけ

- IOC회장 "이사회서 도쿄올림픽 중단·연기라는 단어 안나와"/NHK
「東京五輪の中止や延期 理事会で出ず」 IOC会長

- 홍콩서 개가 코로나19 감염...사람에게 전염됐을 가능성/아사히
香港、ペットの犬の感染確認 ヒトから伝染の可能性 新型コロナ

- 일본 각지 '어린이식당', 코로나19로 고민...고민 끝 휴업 잇따라/아사히
子ども食堂「できることを」 新型コロナ、やむなく休止相次ぐ

- 99%가 임시휴교...시마네현립고 등은 수업속행/아사히
99%が臨時休校 島根県立高などは授業続行 新型コロナ

- "임시휴교로 스트레스...학대 리스크 올라갈 우려"...NPO가 대책 제언/NHK
臨時休校でストレス 虐待リスク高まる恐れ NPOが対策を提言

- 크루즈선 귀국 외국인 74명 감염/아사히
クルーズ船、帰国の74人感染 新型コロナ

- 코로나19로 흔들리는 봄의 고시엔...개최시 무관중/아사히
球児の夢舞台目前、揺れる センバツ開催なら無観客

- 다케다, 코로나19 치료약 개발나서...회복환자의 혈액활용/산케이
武田、コロナ治療薬開発へ 回復患者の血液活用

- 코로나19, 심장과 간, 뇌에도 이상...중국이 병리진단/산케이
新型コロナ 心臓、肝臓、脳にも異常 中国が病理診断

- 日, 보건소가 검사 거부...7개현 30건/NNN
保健所"検査拒否"7道県で30件 コロナ

- 美 델타항공, 일본 노선 감편 운행/지지
米デルタ航空、日本線を減便=新型コロナ拡大で

- '마스크 무료' '하수도에 코로나'...日, 코로나 보이스피싱 의심 문의 늘어/지지
「マスク無料」「下水道にコロナ」=便乗詐欺か、不審電話相次ぐ―新型肺炎

- 日, 6일부터 코로나19 검사 보험 적용...실시 병원 한정적/지지
6日から検査に保険適用=新型肺炎、実施病院は限定的―厚労省

- 베트남 경유해 귀국한 日남성, 코로나19 감염 확인/지지
ベトナム経由で帰国の日本人男性、新型肺炎への感染確認

- 다케다藥, 코로나19 치료약 개발 착수...이르면 연내 현장 투입/지지
武田、新型肺炎薬の開発着手=新型肺炎

- 토요타, 中 신차판매 70% 감소...코로나19 타격/지지
トヨタ中国新車販売、7割減=新型肺炎が打撃―2月

- 집회중지-투표율 저하, 코로나19 지방선거에도 영향...일정 연기도 검토/지지
集会中止、投票率低下=新型コロナ感染拡大、地方選にも影響―日程延期も検討

- 日 배드민턴 국대, 전영오픈 후 귀국않고 해외 전전/지지
バドミントン日本代表、全英後は帰国せず=入国制限懸念、海外を転戦

- 日, 비축 마스크 공급 검토...743만장 보유/지지
備蓄マスクの供給検討=政府、743万枚を保有―安倍首相

- 구로다 BOJ 총재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지지
黒田日銀総裁:必要に応じ適切に対応=新型コロナ

- 日, 직원의 코로나19 감염 "공표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기업 늘어/닛케이
社員の新型コロナ感染 「公表したくない」にリスク

- 통신요금 파괴, 스가 장관이 제기...라쿠텐 이어 애플도 접근/닛케이
携帯価格破壊、菅氏が提起 楽天動きアップルも接近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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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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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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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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