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거창군에서 2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로 발생해 군내에서 모두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에서는 총 확진자가 48명으로 늘었다.

거창군 추가 확진자 2명은 부부 사이로 경남 47번 확진자는 71년생 남성으로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마산의료원으로 이송 됐다.이 남성은 경북 안동 확진자와 15~16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남 48번 확진자는 47번 확진자의 아내로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마산의료원으로 이송 됐다.
경남 확진자 48명의 감염경로는 신천지교회 관련 22명, 대구·경북 관련 11명, 한마음병원 관련 6명, 대한예수교침례회 거창교회 관련 5명, 부산온천교회 3명, 해외여행 1명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19명, 합천 8명, 김해·거창 각5명, 진주·양산·거제 각2명, 함양·고성·남해·창녕·밀양 각1명으로 경남 18개시군중 12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