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24일 오후 6시 7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원료의약품 제조공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작업자 2명이 반응기 청소를 위해 다이메틸폼아마이드를 투입하던 중 해당 화약용제가 비산했다.
이 과정에서 작업자는 손과 이마 등에 화상을 당했다.

음성소방서는 현장에 구조·구급대를 보내 작업자들을 응급처치한 뒤 청주 오송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겼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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