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청년 눈높이에서 바라본 체감도 높은 정책 발굴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청년농업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특화산업 육성,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해 농촌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삼척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세~39세 청년농업인으로, 서포터즈로 위촉되면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모집인원은 40명 이내이며 3월 중순 이후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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