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21일 정상동 봉황산 정상에서 산불방지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봉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산신제를 위해 산림녹지과에서 제수 및 부대 준비물 등을 준비했으며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현재 본청 및 읍·면·동 총13개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며, 전문진화대원 104명을 포함해 산불감시원 279명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는 등 산불감시와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