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도 내 코로나19 의심환자 115명이 19일 0시를 기해 관리대상에서 모두 해제됐다.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코로나19 의심환자 115명 중 113명이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거나 바이러스 잠복기를 넘겼다.
나머지 2명은 각각 자가격리, 능동감시 대상이었지만, 이날 0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충북도는 현재까지 264명을 진단검사했고, 이 중 24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6명은 검사를 하고 있다.
충북도는 지속해서 촘촘한 방역망을 유지 및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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