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호텔 룸메이드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2019년 12월 고용노동부 최종평가 결과 S등급을 수상해 2020년에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1기, 2기 교육생은 호텔 룸메이드 취업을 희망하는 중구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모집하며, 3기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3월부터 모집할 계획이다.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은 지역호텔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처는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이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궁금한 사항은 부산 중구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계(051-600-44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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