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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 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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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133명)

◇ 행정6급 (36명)
▲기획홍보실 곽민규(전입), 한충희 ▲감사평가실 길명화(전입), 변순주 ▲새로운대덕추진단 이한솔(전입), 신영실 ▲총무과 김정하(전입), 심상욱(승진) ▲문화체육과 신성원, 이상원 ▲민원봉사과 이명란(전입), 김혜경 ▲기후환경과 정윤희(전입), 이용심, 정현석 ▲복지정책과 최명희 ▲사회복지과 송진임 ▲여성가족과 김정옥(전입) ▲도시계획과 오재룡 ▲교통과 이종석, 임정재 ▲도시재생사업단 전하채(승진) ▲보건소 이현주 ▲의회사무과 정승일 ▲회덕동 윤희순 ▲비래동 송재명 ▲신탄진동 성태현 ▲목상동 김기섭 ▲대전광역시(전출) 김은영, 변창기, 서복동, 양시영, 오정균, 오태훈, 이완석, 이재곤

◇ 세무6급 (3명)
▲세무과 고영우(승진), 박근옥(전입) ▲대전광역시 박순영(전출)

◇ 사회복지6급 (3명)
▲복지정책과 노미란 ▲법1동 박성호(승진) ▲신탄진동 정혜정

◇ 공업6급 (1명)
▲총무과 전용구(승진)

◇ 농업6급 (1명)
▲에너지경제과 조현일

◇ 녹지6급 (2명)
▲공원녹지과 김혜숙(전입) ▲대전광역시 이재만(전출)

◇ 간호6급 (1명)
▲보건소 김영은(승진)

◇ 시설6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나한수

◇ 환경6급 (2명)
▲기후환경과 김영봉(전입) ▲대전광역시 권경숙(전출)

◇ 행정7급 (23명)
▲기획홍보실 김선영, 송은미 ▲새로운대덕추진단 이동은, 채혜영 ▲총무과 조정만(전입) ▲교육공동체과 김하람(승진), 한유정(전입), 김승록, 김현정 ▲지적과 이병숙 ▲에너지경제과 용승인, 유재경 ▲기후환경과 조연진(승진) ▲건설과 이정 ▲교통과 백미영, 송상용 ▲회덕동 최영민 ▲법2동 권영인 ▲신탄진동 김병선 ▲석봉동 신기훈(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변은영, 이혜연, 정주희

◇ 전산7급 (2명)
▲회계정보과 류연희(전입), ▲대전광역시 안관욱(전출)

◇ 사회복지7급 (8명)
▲복지정책과 신지현, 장돈경 ▲사회복지과 박을주 ▲여성가족과 안은선 ▲회덕동 박수미 ▲법1동 황정선 ▲법2동 배윤경 ▲목상동 박상희

◇ 공업7급 (3명)
▲기획홍보실 김판수(승진), 백종현(전입) ▲대전광역시 김정규(전출)

◇ 녹지7급 (2명)
▲공원녹지과 박성언(전입), ▲대전광역시 윤석광(전출)

◇ 간호7급 (1명)
▲보건소 신자은

◇ 시설7급(8명)
▲감사평가실 이문종 ▲도시계획과 오지영 ▲안전총괄과 김인환 ▲건축과 정일권 ▲건설과 이동현, 홍광의 ▲도시재생사업단 성지현 ▲대전광역시 류제훈(전출)

◇ 행정8급 (15명)
▲기획홍보실 이수원(전입) ▲교육공동체과 김선호 ▲의회사무과 최은우 ▲오정동 이태림 ▲비래동 최선미(전입) ▲중리동 김해준(전입) ▲법2동 도예정, 이현영 ▲신탄진동 박홍진(전입) ▲덕암동 이학윤(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용운, 민희정, 조동립, 조수현, 주형준

◇ 사회복지8급 (3명)
▲여성가족과 김은비 ▲오정동 박혜빈 ▲덕암동 김유리

◇ 농업8급 (2명)
▲에너지경제과 송혜영(전입) ▲대전광역시 강수경(전출)

◇ 환경8급 (2명)
▲기후환경과 남정웅(전입) ▲대전광역시 이인희(전출)

◇ 시설8급 (8명)
▲지적과 최정순(전입) ▲에너지경제과 안강식 ▲도시계획과 박건양 ▲건축과 황건하(전입) ▲건설과 임지연(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박문희, 윤새롬, 이성걸

◇ 시설9급 (1명)
▲건설과 송지운

◇ 행정9급 시보 (4명, 신규)
▲회덕동 구재회 ▲비래동 염성주 ▲중리동 김지원 ▲신탄진동 김성윤

◇ 시설9급 시보 (1명)
▲교통과 정익재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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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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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계좌' 가입자 500만명 돌파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표 세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가입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120만명은 미 재무부가 지급하는 1000달러의 초기 지원금 대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포럼'에 참석해 "현재 500만명의 아동이 트럼프 계좌에 가입했으며, 이 중 120만명은 1000달러 시범 프로그램 지원 대상"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21 mj72284@newspim.com ◆ 7월 4일 공식 출범…신생아에 1000달러 지급 이번 제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 을 통해 도입된 세금 이연형 아동 투자 계좌다.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미국 내 사회보장번호(SSN)를 가진 18세 미만 모든 아동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지만, 정부가 제공하는 1000달러 종잣돈(seed money) 은 2025년부터 2028년 사이에 태어난 신생아에게만 지급된다. 베선트 장관은 "1000달러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며 향후 민간 기업과 지방 단위 기부가 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업·자선가도 매칭 지원…자산 형성 정책 확대 실제로 미국 내 다수 기업들은 정부가 예치한 1000달러에 맞춰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적립하는 매칭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러 주의 자선단체와 기부자들도 저소득층 가정을 중심으로 추가 초기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아동 자산 형성 정책이 민관 협력 방식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이를 미국판 '베이비 본드(Baby Bond)' 성격의 장기 자산 형성 정책으로 해석하고 있다. ◆ 슈퍼볼 광고 이후 가입 급증 미국 가정이 트럼프 계좌를 처음 신청할 수 있었던 시점은 올해 1월 26일 세금 신고 시즌 개시일이다. 가정은 2025년 세금 신고서와 함께 IRS 양식 4547(Form 4547) 을 제출해 계좌 개설과 정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슈퍼볼 중계에서 약 30초 분량의 트럼프 계좌 광고가 방영된 뒤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TrumpAccounts.gov 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책 효과와 맞물려 향후 미국 가계 자산 시장과 금융회사들의 어린이 투자상품 경쟁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koinwon@newspim.com 2026-04-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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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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