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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型肺炎登陆韩国 各偶像团体和歌手调整活动日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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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型冠状病毒肺炎(以下简称"新型肺炎")全球蔓延,韩国也出现15例感染病例。在此情况下,各大偶像团体和歌手的宣传活动也亮起红灯,被迫取消或延期。

▲歌手和偶像团体海外演出延期

新型肺炎疫情扩散,韩国娱乐圈采取应对措施。男团Super Junior原计划上月28日进行的回归秀"SUPER JUNIOR THE STAGE"改为非公开形式进行。活动原计划在当天下午3时和晚7时30分邀请400多名粉丝参加,但受近期疫情影响,节目组临时改变计划。

NCT DREAM【图片=SM娱乐提供】

原定于本月初开启全球演出的泰妍和NCT DREAM行程暂定延期。据NCT DREAM所属公司表示,为了防止新型肺炎疫情扩散,原定于2月7日和8日在日本大阪举行的NCT DREAM巡演延期举行。

歌手泰妍也在自己的SNS上表示,原计划在新加坡举行的个唱被迫取消。即便在此情况下举行演唱会,心情也会十分不安与沉重,考虑到粉丝们的身体健康,因此作出上述决定。

SF9原定3月在中国青岛和台北举行粉丝见面会,但所属公司FNC娱乐考虑到疫情蔓延和粉丝健康,正在讨论延期举行。

SF9【图片=纽斯频】

▲活动原计划进行加强防疫工作

即便部分韩国歌手和团体延期举行海外活动,但仍有一些团体活动按原计划进行,但加强了防疫工作。SF9于本月2日举行了首张迷你专辑《FIRST COLLECTION》宣传活动。

N.Flying也按原计划于本月1日和2日举行宣传活动。对此,FNC娱乐表示,虽然疫情扩散引发民众担忧,但公司在现场采取多种措施,包括入场前向粉丝发放一次性口罩,配置洗手液等,力保粉丝安全和健康。

N.Flying【图片=纽斯频】

Apink下个月即将举行演唱会,为此公司开始在演出场地进行防疫作业。所属公司表示,"我们不仅在演出场地配置洗手液,还将向观众发放口罩,医护人员也将在现场待命,以备不时之需。"

另外,2月是韩国歌手和团体最为活跃的月份,但从目前来看,艺人大部分行程将按原计划进行。某娱乐公司在接受记者采访时表示,政府已经下发了佩戴口罩等预防措施,公司将坚决贯彻政府的相关规定,在保障观众健康的同时开展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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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구속했다. 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공소기각 판결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해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점검 등을 지시한 행위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위원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할 헌법적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무를 외면하고 가담을 선택했다"고 지적했다.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다. 비상계엄 해제 직후 법무부 검찰과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가 담긴 '권한 남용 문건'을 작성하게 한 직권남용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12·3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군·경을 동원한 국회 통제 시도 등으로 이뤄진 내란행위에 해당한다"며 "권력 핵심부가 주도한 '위로부터의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의 성격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훼손하고 수십 년간 쌓아온 민주주의 성과를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비상계엄이 조기에 실패한 것은 시민과 국회의 대응 덕분일 뿐, 피고인들의 행위가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서슴없이 허위 진술하거나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신문 과정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런 태도에 비추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22 photo@newspim.com 다만 김건희 여사로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명품 가방 수수 사건 전담 수사팀이 구성된 경위를 파악해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선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이 사건이 내란 특검법에서 정한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특검에게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다는 판단이다. 재판부는 같은 이유로 이 전 처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4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 이 전 처장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장우성 특검보는 박 전 장관 1심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고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의 책무를 확인한 판결"이라며 "김건희 여사 수사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 부분은 종합특검 수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검토해 인계할 수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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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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