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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인사교류 및 파견(2명)
▲건설교통국장 고성진 ▲운영지원과 김덕중

◇ 3급승진요원(1명)
▲의회사무처장(직무대리) 권영윤

◇ 4급 전보(13명)
▲운영지원과장 천흥빈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류제일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 정희상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문화재과장 이칠복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장 민홍기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장 정진기 ▲도시성장본부 도시정책과장 노동영 ▲도시성장본부 도시재생과장 김동민 ▲도시성장본부 행정도시지원과장 이익수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장 최필순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장 이두희 ▲조치원읍장 임재공 ▲아름동장 여상수

◇ 4급 승진(6명)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장 윤봉진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임재길 ▲공공건설사업소장 이성한 ▲보건복지부(인사교류) 장원호 ▲국토교통부(인사교류) 홍성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인사교류) 안기은

◇ 4급 승진요원(5명)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임성호 ▲도시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장(직무대리) 유병학 ▲건설교통국 주택과장(직무대리) 성시근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직무대리) 김영인 ▲의회사무처 산업건설전문위원(직무대리) 김정섭

◇ 4급 인사교류 및 파견(5명)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방미경 ▲운영지원과 서종선·이현구·홍종선·박병배

◇ 5급 전보(35명)
▲운영지원과 오진규·오경화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차하철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희정·안은영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임명진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 임윤빈·김관유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추광숙 ▲시민안전실 치수방재과 김정희 ▲시민안전실 민원과 임재백 ▲자치분권국 자치분권과 김병호 ▲자치분권국 참여공동체과 전미영·최윤정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문화재과 신용선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이경선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황선희·김기생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최근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 이철구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 임채경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김점민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전병선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 이규성 ▲도시성장본부 행정도시지원과 임현수 ▲도시성장본부 스마트도시과 안웅식 ▲건설교통국 도로과 김남식 ▲건설교통국 교통과 장석필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 이희진 ▲의회사무처 의사입법담당관실 최홍규 ▲감사위원회 이재만 ▲조치원읍 민원행정과장 이중휘 ▲조치원읍 복지행정과장 배정화 ▲장군면장 김철호 ▲종촌동장 박미애

◇ 5급 승진요원(17명)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실 이미경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김의수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인종환 ▲자치분권국 자치분권과 윤강욱 ▲자치분권국 세원관리과 이문희 ▲자치분권국 세원관리과 정은주 ▲보건복지국 아동청소년과 한경자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성용현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이규인 ▲건설교통국 건축과 한상진 ▲건설교통국 교통과 임수현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신명철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장주연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 박승민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박형종·박선형 ▲아름동 복지행정과장(직무대리) 이은주

◇ 5급 인사교류 및 파견(11명)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강상록 ▲행정안전부 김진희 ▲세종시 문화재단 이상주 ▲(재)세종테크노파크 최준식 ▲자치분권위원회 이성용 ▲법제처 강인덕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장래권 ▲중소벤처기업부 엄충섭 ▲외교부 오의택 ▲운영지원과 이석빈·구진홍

◇공로연수(12명)
▲운영지원과 강희동·선정호·곽병창·고재홍·임재환·조흥순·유현숙·주성만·김연숙·박충일·염학영·변영옥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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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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