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김영준 기자 = 원주시가 강원도 18개 시·군 대상 '2019년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9일 원주시에 따르면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실사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지역업체 계약실적 등 4개 평가지표 모두 고르게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특수한 기술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지역의 업체 보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원주시는 2015년과 2018년 최우수상, 2016년과 2017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차지해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주화자 회계과장은 "지속적인 지역의 업체 참여, 생산제품 구매릏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ommy876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