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장애인 유권자가 보다 편리하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경남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경남지역의(사전)투표소의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 점검 및 장애인을 위한 투표편의차량지원 등 장애인을 위한 선거업무 추진 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장애인의 사회적 권익향상과 선거참여 시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도선관위는 "현재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해 1층에 위치한 (사전)투표소 확보에 노력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의 투표편의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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