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6일 새벽 1시 2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베란다 내부 10㎡가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312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청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신고자가 매캐한 냄새가 일어나 보니 베란다 인근에서 불이 난 것을 보고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6일 새벽 1시 2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베란다 내부 10㎡가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312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청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신고자가 매캐한 냄새가 일어나 보니 베란다 인근에서 불이 난 것을 보고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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