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제넥신은 대표이사 사임 및 이사회결의에 의한 선출로 대표이사를 서유석에서 성영철로 변경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성영철의 지분비율은 7.45%다.
회사 측은 "서유석은 대표이사직만 사임하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hslee@newpim.com
[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제넥신은 대표이사 사임 및 이사회결의에 의한 선출로 대표이사를 서유석에서 성영철로 변경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성영철의 지분비율은 7.45%다.
회사 측은 "서유석은 대표이사직만 사임하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hslee@new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