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동구의 한 술집에서 튀김기에서 과열로 인해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28일 오전 0시 15분께 광주 동구의 술집 주방에서 튀김기기에 조리를 하면서 홀 서빙을 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조사됐다.

불은 30분만에 진화 됐으며, 화재로 인해 주방 일부가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튀김기기가 설치된 주방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