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이민 기자 = 27일 오후 6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직원 탈의실로 쓰는 조립식 건물 1동(69㎡)을 태웠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lm8008@newspim.com
[구미=뉴스핌] 이민 기자 = 27일 오후 6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직원 탈의실로 쓰는 조립식 건물 1동(69㎡)을 태웠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lm8008@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