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NH투자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한국전력뿐만 아니라 민자발전업체, 신재생 사업자들은 실적 악화를 경험하는 중. 2020년 영업이익 4.5조원 전망. 회사채 조달이 필요한 수준. 중장기적인 전기요금 체계 개편은 필수적
'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2020년 원전 이용률 83%, 2017년 수준의 원자재 가격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4.5조원에 그칠 전망. 전력시장 안정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기에도 부족한 수준. 연결기준 4조원, 별도기준 3조원의 현금이 부족해 2020년에도 추가로 회사채를 발행해야 함. 참고로 지난 3년간 회사채 25조원을 조달함
'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 7월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2020년 6월 말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관련된 최종 결정이 이뤄질 것. 직접적인 전기요금 인상보다는, 불합리한 요금 체계의 개편이 나타날 것. 주택용과 산업용에서의 불필요한 특례 요금제도 조정(1.1조원), 산업용 경부하 요금 인상(0.6조원) 등 총 2.0조원 이상의 개편 효과가 기대됨. 궁극적으로 전력구입비 연동제를 도입해 중장기적인 실적 안정화가 필요할 것
'라고 전망했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7,500원 -> 37,500원(0.0%)
- NH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NH투자증권 이민재. 오준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7,500원은 2019년 11월 14일 발행된 NH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7,5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NH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18년 11월 27일 44,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37,5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5,094원, NH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NH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7,5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5,094원 대비 6.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이투자증권의 40,000원 보다는 -6.2% 낮다. 이는 NH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5,09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7,294원 대비 -5.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