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군위군의회는 25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5일간의 일정의 제243회 군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들어갔다.

올해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는 이번 정례회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20년도 예산안,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오는 12월 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하고 제3회 추경안을 심의하고, 12월 9일 제3차 본회의에서 김영만 군수의 시정연설 후 12월 18일까지 내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심칠 의장은 "올 한해 군정업무를 점검하고 내년 예산안을 심의하는 다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회기"라며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하에 발전적이고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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