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경기 수원시가 2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13회 수원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 소장이 '슬픔을 말해도 관계는 괜찮아'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 소장은 이날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생기는 오해와 상처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 건강하게 소통하는 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연애 상담사인 김 소장은 관계·소통 분야 전문가다. tvN '어쩌다 어른' '로맨스가 더 필요해',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저서로는 「사랑하기 좋은 날」, 「직장생활도 연애처럼(2015)」,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라」 등이 있다.
수원시는 '고품격 교육문화 도시' 조성을 목표로, 2010년부터 매달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포럼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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