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20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한 제126회 창녕군민아카데미에 이희숙 서울대 명예교수를 초빙해 '엎치락 뒤치락 화화(話畵) - 그림이야기'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펼쳤다.

이날 강연에서는 이야기(話)와 그림(畵)의 기원으로부터 시작해서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예술의 흐름을 청중들이 마치 갤러리를 산책하며 둘러보듯이 설명해줘 예술이 현대인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겨 보도록 했다.
이 교수는 서울대 사범대학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시 공립 중고등학교 영어교사와 서울교육대 영어교육과 교수를 역임했다.
올해 마지막 창녕군민 아카데미 강연은 종강식과 함께 12월 18일에 열린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