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7일 오후 4시6분쯤 경기 광주시 남종면의 한 야산 비탈길에서 트랙터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7)씨가 트랙터 아래 깔려 숨졌다.

A씨는 야산에 간벌된 나무를 정리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4611c@newspim.com
[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7일 오후 4시6분쯤 경기 광주시 남종면의 한 야산 비탈길에서 트랙터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7)씨가 트랙터 아래 깔려 숨졌다.

A씨는 야산에 간벌된 나무를 정리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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