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시아에 "완전히 전념한(fully committed)" 상태라고 윌버 로스 상무장관이 말했다.
4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동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한 로스 장관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로스 상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는 아시아 지역에 완전히 관여하고 전념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역내 국가들과의 무역 합의 논의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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