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청주 서문시장 11월 삼소데이가 2일 100여명의 다문화 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서문시장 일원에서 "다 같이 문화로 화합하자"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행사는 청주 서문시장 일원에서 국악인, 가수 등이 참여하는 문화행사와 요리작품 발표회, 어린이 합창, 버스킹 행사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오후 부터 진행된 먹거리 행사는 러시아, 중국, 파키스탄, 필리핀에서 전통음식을 선보여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 풍성한 먹을거리를 제공했다.
청주서문시장은 매월 3일 삼소데이행사를 통해 삼겹살거리를 찾는 고객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계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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