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의료원이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발표한 2018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청주의료원은 평가에서 △공공성 강화 24.1점(평균 20.9점) △양질의 적정 진료 22.8점(평균 20.2점) △건강안전망 24.5점(평균 22.4점) △미충족 의료서비스 24점(평균 21.6점)으로 총점 95.4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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