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책 읽는 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8일까지 '2020년 양주시 올해의 책'을 추천받는다고 24일 밝혔다.

'2020년 양주시 올해의 책' 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정착과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양주시민 누구나 함께 나누고픈 국내 현존 작가의 작품을 추천할 수 있으며,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추천도서는 △올해의 책 선정단 심의, △시민 선호도 조사, △도서선정위원회 최종심의를 거쳐 일반도서 1권, 청소년도서 1권, 아동도서 2권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도서는 올해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스쿨북 릴레이, △독서 토론, △독후감 공모 등 범시민 독서진흥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