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2회 강원도지사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가 오는 17일 동해시 망상 다목적구장에서 펼쳐진다.

15일 시에 따르면 파크골프는 나무로 된 채를 이용해 나무로 만든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골프놀이로 강원도 파크골프 동호인 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이번 대회가 도내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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